알통이용후기

알통 이용자 이*연

2019.10.14

[클로즈베타 기간에 알통을 이용해 주신 회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평소 재테크에 관심은 있었지만, 막상 해오던 것은 예적금이 유일했었어요. 부끄럽지만 그냥 돈만 묶어두는게 제가 하는 금융활동의 전부였습니다.

2년 전 쯤 우연히 어떤 P2P업체의 5,000원 투자체험 이벤트를 하게 되면서 P2P투자를 알게 되었어요.


이벤트 소식만 들리면 신규회원가입하고 이벤트 금액을 받는 재미에 여기저기 가입을 많이 했었는데, 어느 순간 제가 어디에 가입되어있는지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ㅎㅎ

작년엔 제 기준으로 꽤 많은 금액을 여러 P2P에 분산해서 투자해보기도 했어서 제가 투자한 업체는 엑셀과 가계부에 정리해놓고는 있었지만, 이벤트 목적으로 가입 한 업체는 찾기 힘들었어요ㅠㅠ

그러던 중!! 알통 클로즈베타를 참여하게 되었고, 알통에서 제가 투자했던 곳과 가입만 해놨던 곳을 선택 해 놓으니까 세상 편하더라구요.(사실 아직 업체가 몇 없어서 제가 가입했던 곳들을 다 모으기엔 역부족이지만.... 얼른 다 모아주세요!)

아니 제 예치금이 그 업체에 들어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어요ㅋㅋㅋ 예적금으로 따지면 한 달 이자보다 훨씬 큰 돈을 잊고 있었다는거에 충격이면서도 다행이었어요ㅠㅠ


올해는 P2P투자를 제 기준에서 공격적으로 하진 않고 쉬엄쉬엄 하고 있는 터라 아직 알통을 통해 투자해보진 않았지만, 제가 선택한 곳들의 예치금내역이 한 눈에 보이는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더 많은 P2P사들이 얼른 들어와서 제 숨은 예치금을 찾고 싶습니다!!!

(! 출금 한 번에 되는거ㅠㅠ 너무 좋잖아요ㅠㅠ)


투자 상품들 눈여겨 보고 있다가 투자도 해보고,

살펴보니까 자동투자도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주로 투자했던 업체 들어오면 자동투자도 시도해봐서 또 후기 남길게요~

한줄평 : 숨은 예치금 찾고 바로 출금하는거 완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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